GS칼텍스, 제4회 딥 트랜스포메이션 데이 개최
허세홍 부회장도 참석…임직원 혁신 도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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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수 GS그룹 회장(가운데)과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오른쪽)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본사에서 열린 제4회 딥 트랜스포메이션 데이에 참여하고 있다. /GS |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기존 업무에 디지털을 더하는 것을 넘어, 처음부터 디지털을 기반으로 업무와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3일 GS그룹에 따르면 허 회장은 전날(22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본사에서 열린 제4회 딥 트랜스포메이션 데이(DT Day)에 참석해 "디지털을 활용해 업무를 연결하고 변화에 대응하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이같이 밝혔다.
DT Day는 GS칼텍스가 업계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마련한 현장 중심의 행사로, 임직원들이 직접 추진한 혁신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류의 장이다.
올해 DT Day에서는 15개 전시 부스를 통해 다양한 사내 혁신 사례가 소개됐다. 임직원들은 성과와 과제 추진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허 회장뿐만 아니라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도 행사장을 찾았다. 그는 각 부스를 둘러보며 혁신 과제를 직접 추진한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격려했다.
허 부회장은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도전이 모여 회사 전체의 혁신과 미래를 만들어간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기존의 한계를 넘어 만들어낸 변화가 서로 연결되고 확산될 때 GS칼텍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rocky@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