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시 후 9월 판매량 약 74% 급증
15가지 사용자 맞춤형 웰니스 모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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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젬은 지난 7월 출시한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이를 홈쇼핑에서도 선보이고 있다. /세라젬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세라젬은 지난 7월 출시한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홈쇼핑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세라젬은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현대플러스샵에서 첫 방송(24일)을 진행하고, 동 시간에 후속 방송(28일)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지난 9월 판매량이 출시 첫 달인 7월 대비 약 74% 증가하는 등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세라젬은 소파의 공간 활용성과 마사지 베드의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 특성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평가한다.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평소 소파로 사용하다 펼치면 누워서 지압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웰니스 가전이다. 별도 마사지 공간을 마련할 필요 없이 일상에서 휴식과 마사지를 즐길 수 있고, 거실·침실·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색상으로 인테리어와 조화도 고려했다.
세라젬이 28년간 축적한 척추·온열 기술력도 적용했다. 척추 정밀 스캔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 체형에 맞춘 지압 마사지를 제공하며, 최대 65도로 올라가는 직가열 온열 도자로 척추 라인 전체에 집중 온열 마사지를 구현한다.
스트레칭·굿슬립 등 일상과 마사지 부위에 따라 15가지 사용자 맞춤형 웰니스 모드를 제공하며 음성 안내 기반의 명상 모드도 갖췄다.
세라젬 관계자는 "공간 활용성과 인테리어를 중시하면서 세라젬 고유의 척추 온열 마사지 기술을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홈쇼핑 진출을 계기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한편 세라젬은 최근 카페형 체험 공간인 웰카페를 멤버십 라운지형 공간인 웰라운지로 재단장했다. 웰라운지는 체계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척추,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 등 세라젬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tellme@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