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협력…소방공무원 복지 향상 지원
매월 '소방히어로' 선정해 감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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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배 타이어뱅크 대표이사(앞줄 왼쪽)와 홍순탁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19일 세종시 타이어뱅크 본사에서 업무협약 연장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타이어뱅크 |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산하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과 소방공무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연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측은 전날 세종시 타이어뱅크 본사에서 협약 연장식을 열고 소방공무원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타이어뱅크와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은 2022년부터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타이어 지원 혜택과 4대 안전점검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소방공무원의 복지 향상을 지원해 왔다.
매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소방공무원을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소방히어로' 프로젝트도 운영하고 있다.
김종배 타이어뱅크 대표이사는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소방공무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yang@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