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심통돈까스 후속작으로 치즈 트렌드 반영
집에서도 간편히 즐기는 간편식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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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웰푸드는 통모짜렐라 치즈를 가득 담은 '쉐푸드 치즈통돈까스'를 선보인다. 이는 '쉐푸드 등심통돈까스'의 후속 라인업으로, 최근 유행하는 치즈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롯데웰푸드가 통모짜렐라 치즈를 가득 담아낸 '쉐푸드 치즈통돈까스'를 선보인다. 신제품은 롯데웰푸드 스테디셀러 '쉐푸드 등심통돈까스'의 후속 라인업으로, 치즈 트렌드를 반영했다.
롯데웰푸드는 신제품 출시 관련해 치즈의 양과 풍부한 식감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통모짜렐라 치즈 함량을 47%까지 높였다고 20일 밝혔다. 통모짜렐라 치즈를 넉넉하게 담아 자를 때 치즈 폭포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다.
바삭한 튀김옷과 쫀득한 치즈가 어우러지는 이중 식감도 특징이다. 생 빵가루를 사용해 세 번 튀겨낸 튀김옷으로 바삭함을 살렸으며, 속에는 부드럽고 쫀득한 모짜렐라 치즈를 채웠다. 별도로 기름을 두를 필요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고, 집에서도 전문점 느낌의 치즈돈까스를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롯데웰푸드의 인기 제품인 쉐푸드 등심통돈까스의 라인업 연장선이다. 쉐푸드 등심통돈까스는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냉동돈까스 품질비교시험에서 맛 평가 우수 제품으로 선정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롯데웰푸드는 기존 제품의 강점인 맛과 품질에 치즈를 선호하는 소비자까지 공략하며, 냉동돈까스 제품군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쉐푸드 치즈통돈까스는 280g 용량으로 출시됐고, 대형마트와 주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쉐푸드 냉동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수플레 치즈케이크 '치플레(CHEFFLÉ)'와 손잡고 시즌 한정 제품들도 내놓고 있다. 롯데웰푸드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인 '프리미엄 가나'와 '프리미엄 몽쉘', '프리미엄 카스타드', '빈츠 프리미어'가 참여했다. 각 브랜드별 친숙한 맛에 치플레만의 디저트 감성을 담아냈다.
tellme@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