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800선 회복…환율 1330.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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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76% 오른 5768.01에 장을 마감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서예원 기자 |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약세를 딛고 오후 들어 이어진 저가 매수세 유입에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6% 오른 5768.01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후 최저 5517.74까지 떨어졌으나 장중 우상향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외인이 각각 1조862억원, 379억원을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홀로 5747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1.16%) △SK하이닉스(0.39%) △삼성전자우(2.21%) △LG에너지솔루션(7.20%) △현대차(4.49%) △삼성바이오로직스(9.94%) △KB금융(1.69%) △삼성생명(2.52%) 등이 올랐고, △SK스퀘어(-0.51%) △삼성전기(-1.52%) 등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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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78% 상승한 808.89에 거래를 마치면서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네이버증권 캡처 |
코스닥도 이틀 연속 빨간불을 켰다. 이날 코스닥은 전날보다 1.78% 오른 808.89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42억원, 669억원을 순매수하고 외인은 1453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2.14%) △에코프로(11.19%) △에코프로비엠(8.33%) △레인보우로보틱스(7.23%) △HLB(3.00%) △삼천당제약(2.93%) 등이 상승하고, △주성엔지니어링(-0.48%) △이오테크닉스(-2.34%) △원익IPS(-0.46%) △리노공업(-1.98%) 등아 하락했다.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원 내린 1330.3원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