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8일 전국 23개 매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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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전국 23개 매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팩토리데이'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 |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오프프라이스 스토어 '신세계 팩토리스토어'가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연다.
신세계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전국 23개 매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팩토리데이'를 진행한다. 정상가 대비 30~80% 할인된 상품에 최대 20% 추가 할인을 적용해 최대 8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연중 최대 행사다.
이번 상품 구성은 지난 7월 리브랜딩 이후 늘어난 2030세대 고객층의 특성을 적극 반영했다. 리브랜딩 이후 석 달간 2030세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가량 증가했고, 패션 장르 구매 고객 중 약 40%가 2030세대로 나타났다. 이에 신세계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해외 명품과 K패션 브랜드 물량을 대폭 확대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메종키츠네 스웨터, 칼하트 WIP 재킷, 브라운 브레스 후드티, 잔스포츠 백팩 등을 선보인다. 구매 금액대별 리워드 증정 등 풍성한 사은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박상언 신세계백화점 뉴리테일담당 상무는 "차별화된 가격 경쟁력에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해 역대 최대 물량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방문 고객 증가와 매출 성장을 발판 삼아 국내 오프프라이스 시장 랜드마크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cbb@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