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은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오션은 생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조·AI 전환(AX) 혁신을 추진하고 북미 시장 확대로 미래 성장기반을 선점하고자, 연구·설계·생산·사업관리 및 지원 분야 검증된 인재를 중용했다고 설명했다.
15명의 임원 승진자들은 연구·설계·생산(제조) 분야 6명, 사업관리·지원 9명 등이다.
◇ 신규 임원 승진(가나다 순)
△김윤주, 김종화, 김훈민, 남병탁, 노대규, 도규환, 박종민, 박호정, 유상태, 윤동원, 임종기, 정희정, 조짐모, 최명수, 최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