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셔틀부터 레저·외식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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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카드가 하와이 여행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교통·레저·외식 영역에서 할인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NH농협카드가 하와이 여행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교통·레저·외식 영역에서 할인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는 마스터카드와 하와이 현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호놀룰루 공항에서 TAVA Shuttle을 이용하면 10% 할인을 이용할 수 있다.
서핑과 스노클링, 스카이다이빙, 선셋 세일링 등 주요 액티비티도 사전 예약 시 10% 할인을 제공한다. 이어 현지 식당과 카페에서는 결제 금액의 5~10%를 할인한다.
그중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는 디저트를 증정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크 하우스, ZIGU, 케이준 크랩 와이키키 등도 행사에 포함했다. 행사는 다음해 1월 31일까지 진행하며 대상은 NH농협 마스터 개인카드 이용 고객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하와이를 찾는 고객이 여행의 모든 과정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글로벌 브랜드사 마스터카드와 손잡고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