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W 시즌 화보 공개…도전 정신·자유로운 스타일링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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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홍보대사로 발탁된 '올데이 프로젝트'. /영원아웃도어 |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신규 홍보대사로 5인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를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로 구성된 그룹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성과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이들의 행보가 브랜드 슬로건인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낙점했다.
홍보대사 발탁과 함께 공개된 2026 가을·겨울(FW) 시즌 화보는 '경계를 넘는 움직임(LIMITLESS)'을 테마로 제작됐다. 멤버들은 스테디셀러인 '프로젝트 다운 자켓'과 경량 신제품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등을 착용하고 브랜드 특유의 역동적인 아웃도어 룩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프로젝트 다운 자켓은 보온성과 실용성을 겸비해 지난 겨울 리셀 시장에서 정가의 두배 수준에 거래되는 등 인기를 끈 바 있다.
지난 2011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라인으로 출범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고유의 기능성에 스트리트 패션 요소를 결합해 Z세대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 품목으로 떠오르며 성수와 명동 등 주요 핵심 상권에 단독 플래그십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데뷔 직후부터 감각적인 스타일과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준 ‘올데이 프로젝트’의 매력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에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어 큰 시너지를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Mnet의 신규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앞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2' 등에 이어 댄스·K팝 콘텐츠 협업을 이어가며, 출연진의 개성을 살린 아우터 스타일링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ccbb@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