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추석기획] 2026 상반기 빛낸 스타들의 추석…흥행부터 화제성까지
  • 김샛별 기자
  • 입력: 2026.09.27 00:00 / 수정: 2026.09.27 00:00
진기주·박지훈·이홍내·허남준…2026년 화제의 중심
추석 인사와 더불어 2026년 남은 계획까지
배우 진기주 박지훈 이홍내 허남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2026년 상반기를 뜻깊게 보낸 가운데 추석 연휴를 맞아 <더팩트>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각 소속사
배우 진기주 박지훈 이홍내 허남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2026년 상반기를 뜻깊게 보낸 가운데 추석 연휴를 맞아 <더팩트>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각 소속사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2026년 상반기 안방극장과 스크린에는 유독 눈에 띄는 배우들이 많았다. 작품의 흥행을 이끌며 존재감을 키운 배우부터 새로운 얼굴과 캐릭터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시청자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이은 작품을 통해 주목받거나 한 작품을 계기로 배우 자체가 화제의 중심에 선 이들도 있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만큼 배우들에게 2026년 상반기는 어느 때보다 특별한 시간으로 남았다. 작품을 마친 뒤에는 주변의 반응을 체감하기도 했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배우로서 또 다른 가능성을 확인하기도 했다. 각자에게 의미가 달랐던 상반기를 지나 이제는 잠시 숨을 고르며 추석 연휴를 맞는다.

이에 <더팩트>가 2026년 상반기를 빛낸 배우들에게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추석을 맞아 어떤 시간을 보낼 예정인지 물었다. 더불어 어느덧 하반기로 접어든 2026년, 배우들이 그리고 있는 새로운 목표와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까지 함께 들어봤다.

배우 진기주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배우 진기주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 '참교육' 진기주

진기주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얼굴을 증명했다.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 역을 맡은 그는 특전사 출신이라는 거친 배경 설정에 맞춰 완성도 높은 고난도 액션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단아하고 당찬 기존의 이미지를 넘어, 강렬한 타격감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작품의 중심축 역할을 해냈다는 평을 받았다.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진기주에게 2026년 상반기는 배우로서 또 하나의 확실한 변화를 입증한 시간이었다. 매 작품 한계 없는 변신을 거듭해 온 진기주가 이번 '참교육'을 통해 강력한 액션 스펙트럼까지 확보한 만큼, 향후 이어질 차기작에서는 한층 다채롭고 주도적인 캐릭터로 대중과 만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2026년 상반기 '참교육'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셨는데요! 지난 반년을 돌아봤을 때 2026년 상반기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나요?

▶ 새로 또 사랑하게 된 KBS 드라마 '슬리핑 닥터'를 만나 정성을 들이는 기간이었고, 뜨겁고 행복하게 만들었던 '참교육'이 세상에 공개돼 큰 사랑까지 받은, 아주 감사한 상반기었습니다.

- 올해 작품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주변의 반응이나 체감하는 변화도 있었을 것 같아요. 상반기 활동을 하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다음 작품을 촬영하는 현장에서 '참교육'에 대한 생생한 후기들을 들을 때 가장 뿌듯했어요. 지금 나와 함께 새로운 열정을 쏟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전 작업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듣는다는 게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뿌듯하고 감사하고 힘이 나는 일이더라고요.

- 바쁜 상반기를 보내고 찾아온 추석 한가위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는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 현재 촬영중인 작품이 막바지 촬영중이라 마지막까지 작품에 집중하기 위한 시간들로 보낼 것 같아요. 아직 중요하고 큰 씬들이 많이 남았거든요. 하루 정도는 푹 쉬고 나머지 날들은 남은 촬영을 열심히 준비하려고 해요.

- 2026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나 배우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러닝을 도전해보고 싶어요. 과연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추워지기 전에 꼭 시작해보려고요. 팬분들이 제 모습을 다양하게 보고 싶어 하신다는 걸 잘 알고 있어서 예쁘게 꾸민 모습으로 스케줄을 다녀오기도 하고, 예능에 도전해보기도 했어요. 여건이 된다면 안 해본 것들과 자주 해보지 못하는 것들을 다양하게 많이 해보고 싶어요.

- 마지막으로 응원해 주는 팬들과 <더팩트> 독자들에게 따뜻한 한가위 인사 부탁드립니다.

▶ 26년이 또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려나 봅니다. 남은 26년도도 건강하시고, 평온하시기를 바랍니다. 풍성한 한가위, 재충전의 시간이 될 한가위 되시길 바라요. 저는 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우 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브로드웨이홀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브로드웨이홀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 '왕과 사는 남자'·'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박지훈은 누구보다 뜨거운 상반기를 보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16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만난 데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연타석 흥행에 성공했다. 서로 다른 장르와 캐릭터를 연이어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폭을 보여준 만큼 2026년은 박지훈에게 특별한 해로 남게 됐다.

이처럼 스타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고루 갖춘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박지훈의 2026년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대체 불가능한 20대 대표 배우로 올라선 박지훈이 남은 2026년 하반기에도 선 굵은 연기 변신을 지속하며 흥행 행진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 2026년 상반기 '왕과 사는 남자'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셨는데요! 지난 반년을 돌아봤을 때 2026년 상반기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나요?

▶ 2026년 상반기는 정말 감사한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더욱 뜻깊게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올해 작품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주변의 반응이나 체감하는 변화도 있었을 것 같아요. 상반기 활동을 하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제가 참여한 작품을 재미있게 봐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가장 뿌듯한 것 같습니다. 특히 작품 속 캐릭터를 기억해 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만날 때 배우로서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습니다.

- 바쁜 상반기를 보내고 찾아온 추석 한가위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는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여유롭게 쉬려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그동안 못 나눴던 이야기도 하면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 2026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나 배우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남은 2026년에도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면서 정진해 나가는 배우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 마지막으로 응원해 주는 팬들과 <더팩트> 독자들에게 따뜻한 한가위 인사 부탁드립니다.

▶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관심과 따뜻한 응원에 감사드리고, 가족분들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배우 이홍내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상민 기자
배우 이홍내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더팩트> 사옥에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상민 기자

◆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홍래

이홍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박지훈을 중심으로 한 작품의 흥행 속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동궁'을 통해 앞선 작품과는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했다.

이처럼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은 이홍래에게 2026년 상반기는 강력한 신스틸러로 활약했던 만큼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든 시간이었다. 매 작품 뻔하지 않은 연기를 보여주며 신뢰를 쌓아온 이홍내가 향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 2026년 상반기 '취사병'과 '동궁'을 통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건 물론이고 강렬한 인상도 남기셨는데요! 지난 반년을 돌아봤을 때 2026년 상반기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나요?

▶ 감사한 일들이 많았던 상반기였던 것 같습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동궁'을 통해 제가 보여드리고 싶었던 모습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었고, 두 작품 모두 저에게도 굉장히 의미가 큰 작품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배우로서 저도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고, 작품이 공개되고 주변에서 잘 봤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참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2026년 상반기는 참 행복했고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올해 작품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주변의 반응이나 체감하는 변화도 있었을 것 같아요. 상반기 활동을 하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역시 작품을 보신 분들이 기억해주시고 이야기해주실 때인 것 같아요. 촬영할 때는 오랜 시간 고민하고 준비하지만, 막상 작품이 공개되고 나면 어떤 반응이 올지는 알 수 없잖아요.

기억에 남는 말은 '제가 출연한 드라마가 한 주를 버티는 힘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참 뭉클하고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 바쁜 상반기를 보내고 찾아온 추석 한가위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는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 이번 추석에는 고향에 내려가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여유롭게 쉬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작품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에너지도 충전하려고 합니다.

- 2026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나 배우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남은 한 해는 찍고 있는 작품을 잘 찍으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작품을 떠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하면서 좋은 에너지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11월에 하이록스 대회를 나갈 예정입니다. 후회 없이 완주하고 싶습니다.

올해 제 작품과 활동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저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큰 힘이 됩니다!

- 마지막으로 팬들과 <더팩트> 독자들에게 따뜻한 한가위 인사 부탁드립니다.

▶ 이번 추석에는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과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배우 허남준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배우 허남준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 '멋진 신세계' 허남준

허남준은 2026년 상반기 작품을 넘어 배우 자체가 화제의 중심에 선 경우다.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임지연과 호흡을 맞추며 존재감을 키웠고, 작품 역시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작품을 마친 뒤에도 허남준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며 '대세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특히 신선한 마스크와 특유의 묘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현한 허남준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매력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그런 그가 2026년 상반기 화제성에 힘입어 앞으로 어디까지 도약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 '멋진 신세계'를 비롯해 올해 상반기 배우 허남준을 향한 관심이 특히 뜨거웠습니다. 지난 반년을 돌아봤을 때 2026년 상반기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나요?

▶ 현장에 처음 와보는 사람처럼 정말 많이 배우고 치열하게 지냈습니다. 그 시간들 모두 한순간도 빠짐없이 즐거웠고요. 매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번 ‘멋진 신세계’ 역시 설렘 반, 긴장 반으로 드라마를 봤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얼떨떨하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웃음)

- 올해 작품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주변의 반응이나 체감하는 변화도 있었을 것 같아요. 상반기 활동을 하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친한 친구들에게 연락받았을 때였습니다. 작품을 끝까지 다 보고 연락 주는 친구들이 정말 많았거든요. 보통 드라마에 친구가 나오면 연기하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재미있다고 잘 봤다고 연락이 왔을 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 많은 관심 속에서 바쁜 상반기를 보냈는데요. 이번 추석 연휴는 어떻게 보내실 예정인가요?

▶ 이번 연휴에는 짧게 촬영이 계획돼 있습니다. 남은 시간에는 가족들도 만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온전히 휴식을 취하려고 합니다.

- 2026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나 배우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남은 2026년은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서 저 자신도 잘 돌보고 싶습니다. 배우로서의 욕심뿐만 아니라 제 컨디션까지 잘 관리하여 지치지 않고 달리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래서 요즘은 제가 어떻게 쉬어야 제대로 쉴 수 있는지, 무엇을 할 때 가장 힐링이 되는지 스스로 많이 돌아보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팬들과 <더팩트> 독자들에게 따뜻한 한가위 인사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 어느덧 2026년도 많이 지나가고 연말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늘 저에게 건강하고 행복하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처럼 모두 아프지 않고 무탈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연휴에는 가족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남은 한 해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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