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정보 탐색부터 외화 환전·충전까지 원스톱 금융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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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이 NH올원뱅크 앱에서 여행에 필요한 콘텐츠와 금융 혜택을 지원하는 서비스 '올원트래블'을 시작한다. /NH농협은행 |
[더팩트 | 김태환 기자] NH농협은행은 NH올원뱅크 앱에서 여행에 필요한 콘텐츠와 금융 혜택을 한곳에 모은 특화서비스 '올원트래블'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3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올원트래블'은 국내외 여정별 맞춤 금융 서비스와 최신 여행 콘텐츠를 통합해 제공한다. 고객은 24종 통화의 환율 조회와 환전은 물론 'NH트래블리 통장·체크카드'와 연계한 외화 입출금 기능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여행객의 목적지에 따라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국내 여행객에게는 미슐랭·유튜버 맛집과 테마별 여행지 추천, 나만의 여행 플랜 수립 기능을 제공한다. 해외 여행객의 경우 '모두투어 X 올원트래블' 전용관을 통해 최대 5% 할인된 특가 패키지 상품을 선보여 여행 준비의 편의성과 실속을 높였다.
농협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맞아 '내 손안의 여행 파트너, 올원트래블 OPEN' 이벤트도 마련했다. 서비스를 이용 후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두투어 상품권 200만원(1명) △리드볼트 캐리어(10명) △브랜든 트래블 파우치 세트(50명) △투썸 플레이스 아메리카노(500명)를 증정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올원트래블'은 번거로운 여행 준비와 금융 업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금융을 잇는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mthin@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