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3주년 맞이 여의도 한강공원 봉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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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창립 53주년 기념 행사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저축은행중앙회 |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창립기념일을 맞아 한강공원 환경을 정비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에는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도 직접 참여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9월 사회공헌활동의 날과 창립 53주년을 계기로 임직원 45명이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조별로 공원을 이동하며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모은 쓰레기를 종류별로 나누고 주변을 정리했다.
행사에 앞서 공원 내 환경보호와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참여자별 담당 구역과 역할을 정했다. 창립기념 행사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 방식으로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오 회장은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맞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에 나섰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