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활약

배우 진세연이 판타지오와 동행을 시작한다. /더팩트 DB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진세연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틀었다.
판타지오는 9일 <더팩트>에 "진세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했다. 이후 '내 딸 꽃님이' '다섯 손가락'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닥터 이방인' '옥중화' '대군 - 사랑을 그리다' '간택 - 연인들의 전쟁' 등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특히 2012년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22.9%를 기록했던 KBS2 드라마 '각시탈'에서 독립군대장의 딸 오목단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올해 진세연은 총 50부작으로 구성된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시청자와 만났다. 극 중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을 맡아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진세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판타지오에는 배우 이세영 문가영 김선호 이성경 옹성우 차은우 김도연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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