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디지털·IT·고졸인재 등 4개 부문 모집
상반기 160명 이어 올해 총 335명 채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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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은 31일 지난 28일부터 2026년도 하반기 신입행원 17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 |
[더팩트ㅣ이선영 기자] IBK기업은행이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상반기 160명에 이어 하반기 175명을 추가로 선발해 올해 총 335명의 청년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28일부터 2026년도 하반기 신입행원 17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IT, 고졸인재 등 4개 부문이다. 분야별 채용 인원은 금융일반 130명, 디지털 5명, IT 25명, 고졸인재 15명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채용을 통해 금융권 청년채용 확대에 동참하고, 생산적 금융과 디지털 전환을 이끌 인재를 균형 있게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서는 오는 9월 14일까지 접수한다. 이후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자와의 현장 소통도 강화한다. 기업은행은 8월31일 오후 4시 을지로 본점에서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또 9월 1일부터 2주간 주요 대학을 직접 방문해 채용설명회를 열고 직무와 채용전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많은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생산적 금융을 뒷받침할 금융인재와 전행 AX를 이끌 디지털·IT 인재를 균형감 있게 선발할 계획"이라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