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건설·철도·도시주택 분야 주요 보직 거쳐
지난해 12월부터 국토부 제2차관 맡아 교통 정책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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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이재명 정부의 새 국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국토교통부 |
[더팩트|이중삼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이재명 정부의 새 국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1970년생인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강원도 동해 출신이다. 서울 성남고를 졸업한 뒤 한양대에서 토목공학 학사·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 버밍엄대에서 도시·지역계획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홍 후보자는 경기도에서 건설국장·철도국장·철도항만물류국장·도시주택시장 등을 거쳤다. 남양주시 부시장도 역임했다. 지난해 12월 국토부 2차관에 발탁된 이후 국가 교통망과 광역교통 등 주요 교통 현안을 이끌어왔다.
특히 주택 공급부터 도시·교통 인프라까지 현장을 직접 챙겨온 실무형 관료라는 평가를 받는다.
아래는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의 약력.
△강원 동해 △서울 성남고 △한양대 토목공학 석사 △영국 버밍엄대 도시·지역계획학 석사 △경기 건설국장 △경기 철도국장 △경기 철도항만물류국장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경기도 남양주시 부시장 △현 국토부 제2차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