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KTX CCTV 후폭풍 어디까지...500만원 강연료 소재원의 직격탄
성리·하루·장한별, '무명전설' TOP3 주역들, "글로벌 질주가 시작됐다"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이번 주는 유독 논란이 많았던 한주였습니다. 가장 뜨거운 논란으로 떠오른 사건이죠. 친형과 금전을 둘러싼 오랜 법적 다툼으로 특별한 주목을 받아온 방송인 박수홍, 이번에는 항공기 지연 출발이라는 '가족 민폐논란'에 궁색한 처지가 됐습니다.
박수홍이 최근 항공기 출발 지연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비행기에 탑승했다가 아이가 심하게 울자 하차 의사를 밝혔다가, 이후 다시 탑승하는 과정에서 수하물을 다시 내리고 싣는 등 보안 절차가 진행되면서 항공기 출발이 약 한 시간가량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박수홍은 "아이의 울음에 당황해 미숙한 판단을 했다"며 "승객들과 항공사 관계자들에게 큰 피해를 드렸다"고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볼 문제가 있습니다. 왜 본인이 사과했는데도 대중의 마음은 여전히 불편할까요?
핵심은 단순히 박수홍이 실수를 했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대중이 불편하게 느끼는 지점은, 나의 사정 때문에 수많은 타인의 시간과 일정이 한꺼번에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물론 아이가 우는 상황에서 부모가 당황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달래기 위해 내릴 수도 있고, 다시 타고 싶다는 판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행기는 개인의 자동차와 다릅니다. 한 사람의 결정이 수백 명의 승객, 승무원, 항공사 직원, 연결편 일정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항공기는 보안 절차가 엄격하기 때문에 한 번 내린 승객이 다시 탑승하는 과정에서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했어야 합니다. 물론 박수홍이 이런 절차를 충분히 몰랐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 역시 그 부분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대중이 말하는 ‘민폐’라는 것은 고의였느냐 아니냐만으로 판단되지 않습니다. 고의가 아니더라도 타인에게 상당한 불편과 피해를 발생시켰다면, 사람들은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유명인의 위치입니다. 연예인과 방송인은 일반인보다 훨씬 많은 관심을 받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말해, 공적인 영향력과 책임도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유명인이기 때문에 무조건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유명할수록 자신의 행동 하나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칠지, 그리고 얼마나 큰 파장을 만들 수 있는지를 한 번 더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논란은 모든 유명인들에게 하나의 경고가 될 수 있습니다. "내 사정은 중요하지만, 타인의 시간과 권리도 똑같이 중요하다." 특히 공공장소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식당에서, 공항에서, 공연장에서, 방송 현장에서 ‘나는 급하니까’, ‘나는 불편하니까’, ‘우리 가족에게는 어쩔 수 없으니까’라는 개인적인 사정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대로 감당해야 할 몫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유명인이라면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대중은 스타에게 완벽한 인간이 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수하지 말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실수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실수가 발생했다면 책임 있게 감당하는 자세를 요구하는 겁니다.
박수홍의 이번 사과가 진심이라면, 이제는 말보다 앞으로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유명인들도 이번 일을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대중의 사랑은 특권이 아니라 신뢰에서 나옵니다. 그 신뢰를 오래 지키고 싶다면, 카메라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도 타인을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한 연예인을 비난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편한 선택 하나가 수많은 사람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면, 그 순간 우리는 한 번 더 멈춰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스타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유명하다는 것은 더 많은 특권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박수홍의 이번 사과가 진심으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다른 유명인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번 논란이 단순한 ‘민폐 논란’으로 끝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의 배려와 유명인의 책임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논란 아직인데 후속작 계속 간다? ‘승산’·‘중증외상센터’ 향방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배우 하영 논란, 하영을 둘러싼 논란이 작품 활동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증조부 친일논란과 해명과정에서의 엇박자 등으로, 논란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 상황인데요, 과연 후속 작품 출연을 강행할 수 있을까요.
여러 부작용과 리스크를 최소하기 위해 그를 둘러싼 부정적 시선에 깔끔한 가르마를 타지않은채 강행했다가, 결국 작품 또는 동료 출연자, 스태프들까지 곤란하게 하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팽배하고 있습니다.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에 이어, 소속사의 초기 해명과 이후 입장이 엇갈리면서 대중의 시선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습인데요.
하영은 최근 자신이 출연한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족사를 언급한 이후,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관련 기록이 확인되자 소속사는 당초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에서 물러나, 충분한 검증 없이 성급하게 답변한 점을 사과했습니다.
하영 역시 직접 사과문을 통해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고,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한 점을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현재 촬영 중인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하영은 한동안 촬영장을 쉬었다가 최근 다시 촬영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역시 기존 촬영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진 입장에서는 이미 상당 부분 촬영이 진행된 작품인 만큼, 배우 한 사람의 논란만으로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일 겁니다. 하지만 우려의 시선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번 논란은 하영 본인의 직접적인 친일 행적이 아니라 증조부의 과거 행적에서 시작됐습니다. 따라서 연좌제처럼 배우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대중이 불편하게 느끼는 지점은 단순히 ‘친일 후손’이라는 꼬리표만은 아닙니다.
가족사를 홍보 과정에서 언급한 과정, 그리고 논란 직후 소속사의 해명이 뒤집힌 과정까지 겹치면서 신뢰의 문제가 함께 제기됐다는 겁니다. 더욱이 후속작으로 거론되는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 합류설까지 나오면서 논란은 다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넷플릭스는 현재 후속 시즌 제작 자체가 논의 중이며, 캐스팅이나 촬영 일정 역시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즉, 하영의 시즌3 합류를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기는 아직 이릅니다.
결국 앞으로 중요한 것은 ‘출연하느냐, 마느냐’만이 아닐 겁니다. 논란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품을 강행할 경우, 그 부담이 배우 개인에게만 머무르지 않고 작품 전체,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 제작진과 스태프들에게까지 번질 가능성을 제작사가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충분한 해명과 반성, 그리고 시간을 거쳐 활동을 이어간다면 대중의 판단 역시 결국 작품과 배우의 향후 행보를 통해 달라질 여지도 있습니다. 지금 하영에게 필요한 것은 서둘러 논란을 덮는 것보다, 무엇이 대중의 불신을 키웠는지를 정확히 짚고 신뢰를 회복하는 과정일 것입니다.
과연 ‘승산 있습니다’의 촬영 재개와 향후 차기작 논의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그리고 하영이 이번 논란과 작품 활동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소재원 작가, 박위에 직격탄…"대중 상대로 장사치지 마라"
논란 하나 더 짚어보겠습니다.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이자 방송인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시작은 지난 21일 공개된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이었는데요. 박위는 KTX에서 내리던 과정에서 휠체어가 이동식 경사로를 고정하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리면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고, 당시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
문제는 영상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이었습니다. 사고 과정에서 박위를 도우려던 사람의 실수가 담긴 영상을 구독자 100만 명 규모의 채널을 통해 공개한 것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비판이 쏟아진 겁니다.
특히 상대방의 실수가 이미 현장에서 사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상황인데, 이를 대형 플랫폼에서 다시 공론화한 것은 과도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박위는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도움을 주려던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며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예정됐던 서울시청 특강과 강남문화재단 토크콘서트가 잇따라 취소됐고, 구독자 역시 100만 명 아래로 떨어지는 등 후폭풍이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과거 강연료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박위가 과거 청소년 대상 특강에서 500만 원을 받은 사례가 알려졌고, 논란 이후 취소된 강남문화재단 토크콘서트의 계약 규모는 935만 원으로 전해졌습니다.
물론 여기서 짚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유명 인플루언서의 강연료가 높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섭외 비용은 인지도와 행사 규모, 콘텐츠 가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일각에서는 100만 유튜버의 영향력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한 금액이라는 반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 소재원 작가가 공개적으로 쓴소리를 했습니다. 소 작가는 자신의 SNS에서 박위의 강연료가 500만 원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영화 ‘소원’, ‘터널’, ‘비스티 보이즈’ 등의 원작을 쓴 자신도 전국 강연을 다니며 5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무료 강연을 고집하거나 강연료를 기부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주최 측이 지급을 원해 최소 금액인 50만 원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박위를 향해 상당히 강한 표현까지 내놨습니다. "대중을 상대로 장사치는 되지 말라"는 취지의 비판이었습니다.
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강연료가 비싸다, 싸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중에게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영향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그리고 공공기관이 국민 세금으로 유명 인사를 섭외할 때 그 비용과 공익성은 적절했는가를 둘러싼 논쟁으로 번지고 있는 겁니다.
박위가 이번 논란을 계기로 단순한 사과를 넘어, 자신의 영향력과 공적 활동에 대해 어떤 설명과 책임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해외무대 정조준…‘무명전설’ 시즌2까지 트로트 열기 이어진다
분위기를 좀 바꿔, 요즘 공연계에 대세를 몰고다니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이 분위기를 이끌고 있는 트로트 스타들의 뜨거운 행보를 짚어보겠습니다.
‘무명전설’ 시즌1에서 성리, 하루, 장한별이 TOP3에 오르며 트로트계에 강한 인상을 남겼죠. 특히 최종 순위에서는 성리가 1위, 하루가 2위, 장한별이 3위에 오르며 세 사람이 프로그램의 대표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들의 활약 무대가 방송과 국내 공연을 넘어 해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먼저 성리와 장한별이 KBS2 ‘불후의 명곡’ 트로트 특집에 출연합니다. 오는 29일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되는 특집 무대를 통해 두 사람은 ‘무명전설’ 이후 한층 성장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녹화 현장에서도 두 사람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는데요. 진정한 트롯 실력자답게 분위기를 압도하고, 녹화장을 평정했다는 후문입니다.
특히 성리는 ‘무명전설’ 초대 전설에 오른 주인공입니다. 오랜 무명과 여러 오디션 도전을 거쳐 마침내 정상에 올라선 만큼, 이번 ‘불후의 명곡’ 무대는 성리에게 또 하나의 중요한 시험대이자 자신의 실력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장한별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무명전설’ TOP3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와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에는 말레이시아 일정까지 소화하며 글로벌 활동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광고 촬영과 팬들과의 만남을 진행하는 등 해외 활동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하루의 행보도 주목할 만합니다. 하루는 이미 ‘무명전설’에서 성리와 결승 경쟁을 펼치며 2위에 오른 실력파 스타인데요. 스핀오프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 보여주는 활력 에너지와 함께 최근에는 KBS ‘가요무대’ 출연까지 이어지면서 방송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외 진출이라는 새로운 카드까지 더해집니다. 성리는 일본 무대, 하루는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와 일본, 장한별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활동이 예고되면서 ‘무명전설’ TOP3의 글로벌 공략이 점차 현실화되는 분위기입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단순히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들이 해외 행사에 한두 번 나가는 차원이 아니라, 방송과 전국투어, 해외 공연과 현지 활동이 서로 연결되는 새로운 성장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무명전설’ TOP7은 성리, 하루, 장한별을 비롯해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가며 팀 전체의 팬덤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콘서트에서는 트로트뿐 아니라 아이돌 무대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팬덤의 열기는 주목할 만합니다. ‘미스터트롯’ 이후 트로트 오디션 스타를 향한 팬덤 열기가 가장 뜨겁고 광범위하게 만들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바통은 시즌2로 넘어갑니다.
MBN은 이미 ‘무명전설’ 시즌2 제작을 공식화했고, 오는 2027년 초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무명 가수들을 물밑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현재 시즌2 지원자 모집이 진행됐고, 제작진은 시즌1보다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업계에서는 시즌1 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제작진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예심을 진행하며 본선 무대에 오를 주인공들을 가려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되면 재미있는 그림이 만들어집니다. 시즌1 TOP7과 시즌2 TOP7이 한 무대에 서고, 여기에 성리·하루·장한별 등 시즌1을 대표하는 스타들의 해외 활동까지 더해진다면 ‘무명전설’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하나의 트로트 스타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커지는 겁니다.
결국 성리의 일본, 하루의 아시아와 일본, 장한별의 동남아 진출은 단순한 해외 활동을 넘어 K-트로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시험대가 될 수 있습니다. ‘무명’에서 시작해 국내 오디션 무대를 거쳐 전국투어 스타가 되고, 이제는 해외 무대까지 노리는 것, ‘무명전설’이 만들어낸 스타들의 다음 무대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즌2의 새로운 TOP7까지 등장한다면, 이들의 만남과 글로벌 공연 프로젝트는 트로트 팬들에게 또 하나의 큰 볼거리가 될 전망입니다. 당분간 트로트 오디션 스타들의 열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성리, 하루, 장한별 그리고 새롭게 등장할 ‘무명전설’ 시즌2의 주인공들, 과연 이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트로트 스타로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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