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60% 자사주 지급안 재협상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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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노사가 마련한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노조 투표에서 50.1%의 반대로 부결됐다. /더팩트 DB |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SK하이닉스 노조는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놓고 시행한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50.1%의 반대로 최종 부결됐다고 25일 밝혔다.
잠정합의안에는 성과급인 초과이익분배금(PS)의 40%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다.
투표 부결에 따라 노사는 재협상에 돌입할 전망이다.
rocky@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