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요원·상인에 포카리스웨트 1만여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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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오츠카는 제주도와 함께 '혼디·COOL 캠페인'을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한다. /동아오츠카 |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동아오츠카가 제주도와 손잡고 폭염 속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 보호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나선다.
동아오츠카는 제주도와 함께 '혼디·COOL 캠페인'을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혼디'는 '함께'를 뜻하는 제주 방언이다.
이번 캠페인은 제주도청과 도내 12개 해수욕장, 서귀포 올레시장 등에서 펼쳐진다.
동아오츠카는 수상 안전요원과 관광객, 고령 상인 등에게 포카리스웨트 1만여캔을 전달한다. 서귀포 올레시장과 플레이사계에는 온열질환 예방센터를 구축해 휴식 공간과 수분을 제공한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는 "폭염 속 현장을 지키는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살피고자 마련했다"며 "지속 가능한 건강안전 캠페인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최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산재예방지도과와 함께 경기 안양·의왕시 배달 종사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 360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또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손잡고 노인·아동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포카리스웨트 분말 1만 개와 캔 제품 15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ccbb@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