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롯데바이오로직스 거친 사업개발 전문가
지씨셀 "사업개발 역량 강화로 중장기 성장기반 마련"
![]() |
| 지씨셀은 사업개발(BD) 부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의 손주희 사업개발실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손 실장. /지씨셀 |
[더팩트ㅣ조성은 기자] 지씨셀은 사업개발(BD) 부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손주희 사업개발실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손 실장은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의과대학에서 내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아제약과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에서 연구개발 전략, 사업개발(BD), 투자 검토, 포트폴리오 관리 등 바이오 사업 전반에 걸쳐 경험을 쌓았다. 특히 연구개발 전략 수립과 글로벌 개발 프로젝트 관리, 신사업 발굴, 투자 전략 수립 등을 수행하며 바이오 산업에 대한 폭넓은 전문성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롯데지주 경영혁신실 투자전략팀과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 BD부문 BD Strategy 팀장을 역임하며 바이오 관련 투자 전략,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수립, 세일즈 전략, 글로벌 파트너십 관리 등을 총괄했다.
지씨셀은 손 실장의 글로벌 사업개발 투자 전략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지씨셀 관계자는 "손 실장은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수립과 투자, 파트너십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라며 "회사의 사업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