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고 예방 기여한 공로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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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안전관리원이 경북 김천에 있는 영남지역본부에서 '2026년 상반기 스마트 안전 우수현장 관계자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국토안전관리원 |
[더팩트|이중삼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은 경북 김천에 있는 영남지역본부에서 '2026년 상반기 스마트 안전 우수현장 관계자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국토안전관리원이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스마트 장비를 활용해 사고 예방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포상에는 5개 권역에서 총 30명의 후보가 추천됐다.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실적과 현장 적용 성과에 대한 평가를 거쳐 10명의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김성준 영남지역본부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건설현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