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억원 한도 판매…최고 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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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I저축은행이 전국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사이다뱅크를 통해 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 /더팩트 DB |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SBI저축은행이 기업신용등급 A등급 5년 연속 획득을 기념해 정기예금 특별판매를 시작했다.
SBI저축은행은 전국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사이다뱅크를 통해 정기예금 특판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판매 한도는 3000억원이며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가입 가능하다.
특판은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에서 5년 연속 기업신용등급 A등급을 받은 것을 기념해 준비했다. 금리는 1년 만기 기준 최대 연 4.1%까지 적용하며 3년 만기 상품에는 최대 연 4.3%를 지급한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기존 고객의 혜택을 강화하고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특판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수신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