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점 '일주일 무료 체험' 등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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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엠박스가 전국 270호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엠박스 |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셀프스토리지(무인창고) 기업 아이엠박스는 전국 270호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엠박스의 270호점 계약은 짐보관 서비스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회사는 1인 가구 증가와 주거비 부담 확대로 외부 수납공간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지점 수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아이엠박스는 상업용 부동산 공실의 대안으로 급부상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30일 동안 신규 창업 문의가 700건 이상 인입되었으며, 15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엠박스는 전국 지점에 항온·항습 설비와 사물인터넷(IoT) 기반 보안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별도의 관리 인력 없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무인 운영 방식을 채택했다.
아이엠박스 관계자는 "전국 270호점 달성은 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최적의 보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주거 공간 확장'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엠박스는 270호점 계약을 기념해 일부 지점에서 신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첫 달 이용료 1만원과 일주일 무료 체험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상세 내용 및 적용 지점은 아이엠박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