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환경 및 여건 개선 다각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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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전국택배노동조합이 1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상견례 행사를 갖고 단체교섭을 개시했다. 전태준 롯데글로벌로지스 라스트마일본부장(사진 오른쪽 다섯 번째), 김광석 전국택배노동조합 위원장(사진 오른쪽 네 번째). /롯데글로벌로지스 |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롯데글로벌로지스(롯데택배)와 전국택배노동조합이 단체교섭을 개시했다.
10일 롯데택배에 따르면 양측은 전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상견례 행사를 갖고 교섭 일정과 절차 등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택배서비스종사자의 작업환경 및 작업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택배 관계자는 "이번 교섭을 통해 택배서비스종사자와 상생·협력하는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cbb@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