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0.14%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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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대장주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300만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 |
[더팩트ㅣ장혜승 기자] 반도체 대장주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300만원을 넘어섰다.
23일 오전 8시44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1.61% 오른 29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한때 장중 300만2000원을 기록하며 300만원선을 웃돌기도 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프리마켓에서 0.14% 내린 35만3000원에 호가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인 영향을 받았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6.82%, 인텔은 5.19% 급등했다.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04% 올랐다.
다만 일부 기업은 하락했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은 인공지능(AI) 핵심 인재 유출 우려로 4.99% 급락했다. 아마존과 메타는 각각 4.75%, 2.32% 하락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도 3.18% 하락 마감했다.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는 상장 일주일 만에 약 200억달러(약 30조원) 규모 회사채 발행 계획을 발표한 점 등이 악재로 작용해 16.43% 폭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