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전문가 참여…안전교육·현장점검 논의
![]() |
|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6일 울산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안전근로협의체 운영 결과와 안전보건교육 현황, 현장 안전점검 계획 등을 논의했다. / 한국동서발전 |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협력기업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와 주요 안전 현안을 점검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16일 울산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안전근로협의체 운영 결과와 안전보건교육 현황, 현장 안전점검 계획 등을 논의했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안전 분야 전문가와 근로자 대표, 협력업체 등 안전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최고 심의·자문기구로 안전보건 정책 수립과 이행 사항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협력사와의 안전한 상생,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 최우선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