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업무 협약
안전혁신학교 체험형 교육 인프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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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은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안전혁신학교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김완수 GS건설 부사장 (사진 오른쪽)과 최종수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사진 왼쪽)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GS건설 |
[더팩트|황준익 기자] GS건설이 자사 안전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
GS건설은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안전혁신학교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주관하는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대규모 기업이 보유한 안전체험 교육장의 시설과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GS건설은 안전혁신학교의 체험형 안전교육시설과 콘텐츠를 중소 건설현장 및 협력업체 종사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GS건설은 2006년 안전혁신학교를 설립하고 GS건설 임직원과 협력회사 관리감독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해 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한 실습·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GS건설이 보유한 체험형 안전교육 인프라와 콘텐츠가 중소 건설현장 및 협력업체 종사자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lusik@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