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LNG·LPG 안전관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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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몽골 정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국형 가스안전관리 모델 공유에 나섰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연수단은 가스안전공사 본사와 가스안전교육원, 수소안전기술원을 방문해 국내 가스안전관리 체계를 살필 계획이다.
대륙제관과 E1 액화석유가스(LPG) 인수기지, 한국가스공사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도 견학하며 국내 가스안전관리 경험과 기술을 배운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몽골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한국형 가스안전관리 모델 확산과 국내 가스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에는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등 관계부처 의사결정권자 11명이 참여한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연수가 몽골의 가스안전 정책 수립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