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 대비 20.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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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은 291대로 전년 동월 대비 7.3% 감소했다. /볼보트럭 |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총 291대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314대) 대비 7.3% 감소한 수치다. 전월(364대)보다는 20.1% 줄었다.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볼보트럭이 105대로 가장 많았다. 이어 만 84대, 스카니아 53대, 메르세데스-벤츠 26대, 이베코 12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1대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메르세데스-벤츠 밴(175.0%)과 만(25.4%)이 증가한 반면 이베코(-47.8%), 스카니아(-24.3%), 메르세데스-벤츠(-18.8%), 볼보트럭(-11.0%)은 감소했다.
전월 대비로는 만(37.7%)이 증가한 반면 메르세데스-벤츠(-36.6%), 볼보트럭(-34.4%), 이베코(-33.3%), 스카니아(-26.4%), 메르세데스-벤츠 밴(-8.3%)은 감소했다.
차종별 등록 대수는 특장차가 119대로 가장 많았으며 트랙터 108대, 덤프 58대, 카고 6대 순으로 집계됐다.
hyang@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