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발적 기증 물품을 바자회로 판매
ESG 활동 확대해 자원순화 문화 확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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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은 ESG 경영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리턴(RE:TURN) 자원순환 캠페인'을 전개한다. /롯데홈쇼핑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롯데홈쇼핑은 ESG 경영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리턴(RE:TURN) 자원순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리턴 자원순환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바자회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을 뜻하는 'RE'와 물품의 가치를 더해 사회에 다시 돌려준다는 의미의 'TURN'을 결합했다.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ESG 활동을 확대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캠페인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은 서울 양평동 본사에 마련된 기부 부스에서 의류, 잡화, 도서 등 재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기증한다. 기증 물품은 7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나눔 바자회에서 판매된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사업에 활용된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지난 2021년 ESG 경영을 선포한 후 '오늘 실천하면 달라지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의 지속가능경영을 펼쳐왔다.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사 상생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
tellme@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