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정오 기준 제9회 전국지방선거 서울 지역 투표율이 18.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국 투표율 19.0%보다 0.4%포인트 낮다. 가장 높은 곳은 대구(23.7%), 가장 낮은 곳은 광주(13.1%)다.
같은 시간 기준 2022년 8회 지방선거 서울 투표율 14.6%%보다는 4%포인트 높다.
자치구별로 보면 강동구가 21.8%%로 가장 높고 관악구가 16%로 가장 낮다.
보수 정당 지지세가 강한 강남3구는 강남구(19.7%), 서초구(20.5%), 송파구(19.6%) 모두 서울 평균을 웃돌았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선거인은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