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경제일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동서발전, 발전소 AI 기술 통합…전사 확산 속도
입력: 2026.06.01 16:46 / 수정: 2026.06.01 16:46

사업소별 운영 경험 공유…설비 진단 고도화 추진

한국동서발전은 지난달 28~29일 울산 본사에서 ‘전사 발전분야 AI 추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 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지난달 28~29일 울산 본사에서 ‘전사 발전분야 AI 추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 동서발전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사업소별로 운영해 온 인공지능(AI) 기술의 전사 확산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지난달 28~29일 울산 본사에서 ‘전사 발전분야 AI 추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사업소별 AI 우수 사례와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방안, 발전설비 진단 알고리즘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사업소별 중복 투자를 줄이고 기술 개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AI 통합 운영체계 구축 방향도 공유됐다.

동서발전은 그간 자체 개발한 AI 기반 발전운전 최적화 지원시스템(TPMS)과 설비 이상징후 예측경보시스템(e-PHI) 등을 활용해 발전 효율 향상과 안전 강화에 힘써왔다.

동서발전 발전처 관계자는 "전사 곳곳에서 축적된 AI 역량을 하나로 모아 동서발전만의 AI전환(AX) 솔루션을 확보하겠다"며 "현장 안전과 발전 효율을 높여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