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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안전체험센터,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 취득
입력: 2026.05.20 15:35 / 수정: 2026.05.20 15:35

교육 이수 인원 1만2000여 명 

롯데건설은 자사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 온(Safety ON)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발급하는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김규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왼쪽)과 박병식 롯데건설 교육훈련팀장(오른쪽)이 지난 19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 온에서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 수여식을 진행하는 모습. /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자사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 온(Safety ON)'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발급하는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김규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왼쪽)과 박병식 롯데건설 교육훈련팀장(오른쪽)이 지난 19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 온'에서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 수여식을 진행하는 모습. /롯데건설

[더팩트|황준익 기자] 롯데건설은 자사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 온(Safety ON)'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발급하는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민간 안전체험 교육장을 대상으로 인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부터 강사, 시설, 장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산업안전보건교육 규정에 적합한 교육장을 민간 안전체험교육장으로 인정한다. 인정받은 교육장에서 안전체험교육을 이수하면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시간의 2배를 인정받는다.

2022년 2월 개관한 세이프티 온에서는 추락, 화재, 전도, 질식, 감전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18종의 재해를 체험할 수 있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곳에서 교육을 이수한 누적 인원은 롯데건설 본사와 현장부터 롯데 그룹사, 파트너사, 외부 기관 등 약 1만2300명에 달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더 많은 인원이 안전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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