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9552억원
"즉석밥, 유지 등 주요 제품 실적이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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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9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오뚜기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오뚜기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9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 기간 오뚜기 매출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9552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에서는 전년 332억원에서 350억원으로, 5.4% 증가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즉석밥, 유지 등 주요 제품군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이 확대됐다"며 "내수 시장 부담이 지속되는 만큼, 해외 매출 비중도 11.5%로 증가했다. 앞으로도 글로벌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tellme@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