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989억원…30% 증가
의약품 부문 고른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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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국약품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989억원, 영업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안국약품 |
[더팩트ㅣ조성은 기자] 안국약품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989억원, 영업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6%, 173.5% 늘어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실적인 98억원을 한 분기 만에 넘어섰다.
당기순이익도 124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순이익 73억원을 웃돌았다.
주요 제품군의 성장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순환기용제 페바로켓 112억원, 시네츄라 82억원, 레보텐션 57억원, 슈바젯 52억원, 레보살탄 3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의약품 부문에선 순환기계가 450억원, 호흡기계 158억원, 소화기계 101억원 등 모든 고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외에 헬스&뷰티 부문에서 건강기능식품과 미용용품이 8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