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전년 대비 1.0% 감소한 1234억원
"조류인플루엔자(AI)로 원자재 수급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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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0.6% 감소했다. /교촌에프앤비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0.6%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 기간 교촌에프앤비 매출은 전년 대비 1.0% 감소한 1234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에서는 전년 66억원에서 34억원으로, 48.7% 감소했다.
교촌에프앤비 측은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장기화와 중동 정세 불안정, 고환율 등 대외 변수에 따른 원자재 수급과 원가 상승 영향이 매출과 수익성에 반영됐다"며 "2분기에는 주요 제품의 원자재 수급 안정화에 집중해 매출 증가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tellme@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