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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종 KIAT 원장 "AI 산업현장에 접목하는 기술혁신 지원"
입력: 2026.05.12 14:34 / 수정: 2026.05.12 14:34

"지역별 허브 중심으로 지역혁신 생태계…산업부 M.AX과 궤 같아"
"직원과 소통 중요한 미션…능력개발 필요 시 교육"


전윤종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이 12일 산업통상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 시대 AI를 어떻게 산업현장에 접목하느냐가 기술혁신의 핵심이고 KIAT 사업지원을 통해 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전윤종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이 12일 산업통상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 시대 AI를 어떻게 산업현장에 접목하느냐가 기술혁신의 핵심이고 KIAT 사업지원을 통해 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더팩트ㅣ세종=박병립 기자] 전윤종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이 12일 "인공지능(AI) 시대 AI를 어떻게 산업현장에 접목하느냐가 기술혁신의 핵심이고 KIAT 사업지원을 통해 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전 원장은 이날 산업통상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KIAT 기술혁신 혜택이 인공지능 혁신 차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술혁신 생태계 시스템이 국가단위이기도 하지만 공공에서 필요한 것은 전국 균형발전 측면도 있다"며 "지역마다 허브를 중심으로 지역혁신 생태계를 제대로 갖춰지도록 정책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것들이 산업부에서 추구하는 맥스(M.AX) 프로젝트의 현장구현이기도 하다"며 "정부의 균형발전 사업을 위해 공급망에 구멍나지 않고 탄력성과 완결성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혁신 생태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 원장은 산업부 선배 공무원에게 들은 일화도 소개했다. 그는 "손님이 짜다면 짜다는 문구에 감동받은 선배가 있는데 이는 바로 고객 중심적 사고의 필요성을 의미한다"며 "기업, 산업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미션은 직원과의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전 원장은 "직원들과 소통하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열심히 일한 사람이 대우받고, 능력개발이 필요하면 교육해주는 등 직원과의 호흡을 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 3주 정도가 지났는데 본부장, 실장은 물론 보직자 등과도 1대 1 면담을 하면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 원장은 "현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기관’으로 인정받고, 국민과 정부로부터는 ‘믿음직한 정책 파트너’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중심 조직으로 탈바꿈할 KIAT의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rib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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