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도 전년 대비 6.1% 감소한 4969억원
"가전시장 침체에 부동산 경기 위축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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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 14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전년 대비 33.6% 확대됐다. 사진은 롯데하이마트 본사 사옥. /롯데하이마트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 14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전년 대비 33.6% 확대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롯데하이마트 매출은 전년 대비 6.1% 감소한 4969억원을 기록했다.
순손실에서도 전년 138억원에서 204억원으로, 47.9% 확대됐다.
롯데하이마트 측은 "국내 가전시장이 지속적으로 침체 중이면서 부동산 경기마저 위축돼 비우호적 시장 환경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tellme@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