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나이키 첫 러닝화 '문 슈' 선봬
닥스골프, '플리츠' 소재로 디자인·착용감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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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사가 운영하는 셀렉트샵 29CM가 나이키의 스니커즈 '문 슈(Moon Shoe)'를 한정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6일 공개되는 제품은 와플 아웃솔과 오리지널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고 한다. /29CM |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4일 패션업계 제품 출시 소식이다.
◆ 29CM, '문 슈' 한정 발매
29CM가 나이키 공동 창업주 빌 바워먼이 제작한 최초의 러닝화 '문 슈(Moon Shoe)'를 한정 발매했다. 오는 6일 공개될 신제품은 오리지널 디자인에 나일론 어퍼와 가죽 로고, 스웨이드 디테일을 더해 70~80년대 빈티지 감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화이트, 옐로, 네이비 등 3종이다. 29CM는 화보 콘텐츠 '쇼케이스 플러스'를 선보이며, 20일까지 브랜드 숍 '좋아요'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키트'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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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F가 운영하는 '닥스골프(DAKS GOLF)'는 플리츠 소재를 적용한 '뉴 플리츠 컬렉션'을 출시했다./LF |
◆ 닥스골프, '뉴 플리츠 컬렉션' 출시
닥스골프는 골프웨어 최초로 플리츠 소재를 적용한 '뉴 플리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입체적인 주름 구조의 플리츠는 뛰어난 신축성으로 스윙 시 가동 범위를 넓혀주며, 경량성과 통기성이 좋아 장시간 라운드에 적합하다. 오간자 소재 점퍼와 냉감 티셔츠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으며, 닥스골프는 향후 플리츠 품목을 확대해 2027년 SS 시즌에는 전 카테고리로 라인을 확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