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엔라이튼·체이스웨이자산운용 가입 승인
협회 전체 회원사는 585개사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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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투자협회는 정회원 수가 407개사로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 |
[더팩트|윤정원 기자] 자산운용사 3곳이 새로 합류하면서 금융투자협회 정회원 수가 407개사로 늘었다.
금융투자협회는 29일 열린 이사회에서 서진자산운용, 엔라이튼자산운용, 체이스웨이자산운용 등 3개 금융투자회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으로 협회 전체 회원사는 총 585개사가 됐다. 회원 구성은 정회원 407개사, 준회원 150개사, 특별회원 28개사다. 정회원은 증권사 60개사, 자산운용사 330개사, 선물회사 3개사, 부동산신탁사 14개사로 구성됐다.
신규 가입한 3개사는 모두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영위한다. 서진자산운용은 손병훈 대표가 이끌며 중소기업 바이아웃 펀드와 IPO 펀드 등을 중심으로 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엔라이튼자산운용은 김현배 대표 체제로 공모주, 메자닌, 채권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며 펀드 운용과 일임·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이스웨이자산운용은 이호철 대표가 맡고 있으며 자본시장 구조화투자, 기업금융투자, 실물자산 기반 대체투자 등을 주요 사업 영역으로 두고 있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갖고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의 법령·제도 개선, 규제 완화 등에 의견을 낼 수 있다. 또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 협회 업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