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 차량에 '벤투스·아이온' 적용…체험 중심 브랜드 노출 확대
드라이빙 프로그램 참여·협업 지속…BMW와 파트너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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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인천광역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BMW M FEST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 제공 |
[더팩트ㅣ송다영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인천광역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BMW M FEST 2026에 참가해 고성능 타이어 브랜드 경험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행사는 BMW의 고성능 브랜드 'M'을 중심으로 진행된 고객 체험형 이벤트다. 차량 전시와 드라이빙 프로그램,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이 함께 운영됐다.
한국타이어는 BMW M5·M4·M3, XM 등 총 33대 차량에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Ventus)'와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온(iON)' 제품을 장착했다.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 '벤투스 S1 에보 Z AS', '아이온 에보 AS' 등을 통해 고성능과 전동화 영역을 아우르는 기술력을 강조했다.
또 행사장 내 '드라이빙 퍼포먼스 존'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해 '벤투스 에보 Z', '벤투스 S1 에보 Z' 등 주요 라인업을 전시하고 제품 상담과 체험 요소를 결합해 관람객 접점을 확대했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동안 드라이빙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타이어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공연, 드리프트 쇼, 라이브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행사 전반의 체험 요소가 강화됐다.
한국타이어는 BMW 그룹 코리아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왔다. MINI를 시작으로 BMW 주요 세단과 SUV, 전기차 및 고성능 모델에 제품을 공급해왔으며, BMW 드라이빙 센터에도 12년 연속 타이어를 공급하며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