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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단독→각자대표체제 전환…IMA 이후 책임경영 강화
입력: 2026.04.25 04:20 / 수정: 2026.04.25 04:20

이사회, 대표이사 체제 변경안 승인
IMA 진출 따른 최고경영구조 개편


NH투자증권은 24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두 명의 대표이사가 각자 독립적 의사결정을 하는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4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두 명의 대표이사가 각자 독립적 의사결정을 하는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했다. /NH투자증권

[더팩트ㅣ장혜승 기자] NH투자증권은 24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두 명의 대표이사가 각자 독립적 의사결정을 하는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진출 후 사업구조가 다변화됨에 따라 자본시장 성장 국면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NH증권 관계자는 "IMA 사업 진출 등 회사 규모가 커진 만큼, 부문별 책임경영체제를 도입해사업 실행력을 제고하고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zz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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