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2년·데이터행정 4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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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전남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에서 ‘제9회 독성가스 안전기술 향상 연구회’를 개최했다. / 가스안전공사 |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공공데이터 개방과 데이터 기반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가스안전공사는 1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등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데이터기반행정, 관리체계 등 3개 분야 20개 지표를 점검했다.
가스안전공사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88.85점을 받아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으며,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87.01점을 기록해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인공지능(AI) 친화형 데이터 개방, 실시간 제공을 위한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서비스 구축 등이 성과로 이어졌다.
허윤실 가스안전공사 디지털혁신처장은 "공공데이터는 가스 사고 예방과 산업 발전에 중요한 자원"이라며 "국민과 업계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친화형 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