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텔, 86개국 이상의 소비재 산업 동향 분석기관
피지, 쉰내 유발 모락셀라 균 제거해 '냄새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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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의 세탁세제 브랜드 '피지(FiJi)'가 영국의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민텔'로부터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생활건강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LG생활건강의 세탁세제 브랜드 '피지(FiJi)'가 영국의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민텔'로부터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민텔은 전 세계 86개국 이상의 소비재 산업 동향을 분석하는 기관으로, '민텔 최고 혁신상'은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이번 시상식에서 LG생활건강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이하 모락셀라 세탁세제)'는 혁신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시상 부문에는 전 세계 450여개 브랜드에서 지난해 신규로 출시한 제품들이 출품됐다. 민텔의 수석 애널리스트 등 심사위원단 38명의 검증을 거쳤고, 14개국 72개 제품만이 수상을 안았다.
지난해 초 출시된 모락셀라 세탁세제는 단순한 '세척력'을 넘어 '빨래 쉰내 제거'까지 확장한 제품이다. 앞서 모락셀라 세탁세제는 지난해 민텔이 발행한 '2025 글로벌 패브릭 케어 리뷰' 리포트에서도 전 지역을 통틀어 '올해의 혁신 제품' Top 3에 선정됐다.
빨래 쉰내의 근본 원인인 '모락셀라 균'이 내는 쉰내 유발 물질인 '4M3H'를 99.9% 제거하고, 탁월한 냄새 케어 솔루션을 구현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했다.
tellme@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