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m 천장고와 60㎜ 층간 완충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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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건설부문은 제주영어교육도시 배후 지역에 조성한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재분양을 진행한다. 사진은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전경. /한화 건설부문 |
[더팩트|황준익 기자] 한화 건설부문은 제주영어교육도시 배후 지역에 조성한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재분양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 규모로 들어선 단지다. 현재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재분양을 준비하면서 상품성을 강화했다. 2.6m 천장고 설계와 층간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한 60㎜ 완충재를 사용했다. 3만6000여㎡(약 1만평) 규모의 조경설계도 적용돼 조경률이 41.9%에 달한다.
조성준 분양소장은 "8월 신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문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plusik@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