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은 전년 대비 8.1% 증가한 2355억원
"교외 아웃렛 중심으로 외국인 고객 증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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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사이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8% 증가한 1014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 /신세계사이먼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신세계그룹 아웃렛을 운영하는 신세계사이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8% 증가한 1014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기간 신세계사이먼 연 매출은 전년 대비 8.1% 증가한 2355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 역시 524억원에서 669억원으로, 27.7% 증가했다.
업계에선 "교외 아웃렛을 중심으로 외국인 고객의 유입이 증가하면서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tellme@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