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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2차관,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청장 면담
입력: 2026.04.09 11:36 / 수정: 2026.04.09 11:36

9일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강화 논의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9일 오전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국 조나단 모리슨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한·미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의논했다. /국토교통부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9일 오전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국 조나단 모리슨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한·미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의논했다. /국토교통부

[더팩트|이중삼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9일 오전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국 조나단 모리슨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한·미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국토부와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간 매년 개최되는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를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을 통해 자동차 안전기준과 자율주행 정책 등 자동차 안전 분야 협력 방안을 의논했다.

모리슨 청장은 자율주행 등 글로벌 이슈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 차관은 "양국은 자동차 안전 정책과 기술 규정 분야에서 오랜 협력관계를 이어온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번 협력회의가 양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자동차 기술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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