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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마스턴투자운용,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
입력: 2026.04.01 14:14 / 수정: 2026.04.01 14:14

스마트빌딩 플랫폼 '바인드'에 부동산 운용·관리 전문성 더해

삼성물산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사옥에서 마스턴투자운용과 상업용 부동산의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주용 삼성물산 DxP사업부장(사진 왼쪽)과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모습. /삼성물산
삼성물산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사옥에서 마스턴투자운용과 '상업용 부동산의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주용 삼성물산 DxP사업부장(사진 왼쪽)과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모습. /삼성물산

[더팩트|황준익 기자] 삼성물산이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과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을 구축한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사옥에서 마스턴투자운용과 '상업용 부동산의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부동산 펀드·리츠·부동산 개발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는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다. 최근에는 데이터 기반 상업용 부동산 시장 분석·전망 플랫폼 '마스턴 인사이트'를 론칭하고 사내 인공지능(AI) 리터러시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빌딩 플랫폼 '바인드(Bynd)'를 마스턴투자운용의 상업용 빌딩에 시범 적용·운영한다. 빌딩플랫폼이 부동산 가치 상승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 검토하고 시범 자산을 선정해 사업 기획부터 추진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계획이다. 삼성물산이 2024년 10월 출시한 바인드는 AI·디지털 트윈을 접목해 상업용 빌딩에서 일어나는 모든 서비스에 대한 끊김 없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주용 삼성물산 DxP사업부장(부사장)은 "단순히 여러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형태의 스마트 빌딩을 넘어서 빌딩이라는 공간 자체가 AI와 접목되는 시대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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