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통해 기후위기·탄소중립 인식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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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너지공단은 오는 7월 31일까지 울산 본사 홍보관(NEXTAGE)에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공동으로 ‘지구동 기후마켓’ 특별전을 개최한다. / 에너지공단 |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메뚜기 칩과 인공육 등 미래 먹거리를 통해 기후위기를 체감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오는 7월 31일까지 울산 본사 홍보관(NEXTAGE)에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공동으로 ‘지구동 기후마켓’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관에서는 몰입형 영상을 통해 기후위기를 체감하고, 식량자원 변화를 보여주는 ‘기후 마켓’과 탄소 저감 대체식품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메뚜기 칩과 인공육 스테이크 등 미래형 먹거리를 활용한 레시피 영상도 제공된다,
관람객은 저탄소 장보기와 지역 먹거리 소비 등 실천 방안을 접하고 기후변화가 식탁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다.
이번 특별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최재관 에너지공단 이사장은 "국민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