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박은영 셰프가 오는 5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중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의사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MC 김성주가 "이 자리에서 결혼 소식을 알릴 셰프가 있다"고 말하자 미혼인 윤남노 권성준 박은영 손종원 셰프의 얼굴을 비춰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가 고정으로 출연 중인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15년 차 중식 셰프인 박은영은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중식 여신'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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