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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발전 현장 애로 긴급 점검…협력사 공조 강화
입력: 2026.03.30 16:21 / 수정: 2026.03.30 16:21

에너지 위기 속 설비 운영·현장 안전관리 점검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이 지난 27일 삼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사 공조 체계를 강화했다. / 남부발전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이 지난 27일 삼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사 공조 체계를 강화했다. / 남부발전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이 지난 27일 삼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사 공조 체계를 강화했다.

중동발 에너지 위기 장기화로 발전 현장의 설비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서 부사장은 협력사 소통 간담회를 열고 저이용률과 잦은 기동·정지로 인한 설비 관리 부담 등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협력사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수소화합물 실증설비와 인프라 건설 현장도 살폈다.

서 부사장은 "시험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재설비와 스마트 안전장비를 철저히 활용해달라"며 "건설 품질 확보를 통해 단 한 건의 재난 사고도 없는 현장을 만들어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점검은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 점검을 위해 추진됐다.

임경규 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장은 "기동용 연료의 등유 전환과 암모니아 공급선 다변화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현장 중심 안전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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